<the master> 폴 토머스 앤더슨 & 호아킨 피닉스 dear pictures

사진 출처 : http://www.tumblr.com/tagged/joaquin-phoenix



폴 토마스 앤더슨의 고정 주제인

 '상처투성이 미성숙한 남자 혹은 소년이 홀로 살아가다 대체 아버지 혹은 대체 아들을 만나 서로에게 치유 혹은 상처를 주고 헤어졌다가 마지막에 다시 만나 화해 혹은 남남이 되는 이야기의 연장선.'

 주연 혹은 조연의 메소드 연기를 아카데미스럽게 잘 이끌어주는 감독과 잘 뽑아내주는 배우들

덧글

댓글 입력 영역